워터파크 갔다가 친구형 여친이랑 한번 한 썰

페이지 정보

14,668   2015.11.30 21:37

썰 무제한 열람 가능!!    6만개의 썰!! 마음껏 보세요!

본문

이 사건은 어제였었음


어제 6시 나는 워터파크가려고 친구네집에 출발을 했다


어제 워터파크를 가는 인원은 [ 나 , 내친구 , 친구동생 , 친구 형 , 친구형의 친구 , 친구형 여친 ]


이렇게 갔었다


가서 출입수속(?)을 밟고 들어가서 반팔에 반바지만 입고 돌**녔지


친구형 여친은 빨간비키니입었던데 겁나 튀더라 멀리서 눈에띌정도?


나는 빨간색 좀 딱맞는 티셔츠에 빨간꽃무늬 반바지입고있었거든


근데 누나가 나보고 커플색이냐고 따지길래


그냥 장난삼아 말 던져서 누나 내여친임?ㅋㅋㅋㅋ 이랬더니


살짝 당황한듯이 말 버벅거리면서 ㅁ..뭐? ㅋㅋ.. 이런식으로 말을하더라고


나같아도 어이없었을거다


암튼 우리는 짐을 좀 사람안다니는곳에다가 짐을 뭉텅이로 두고 한명씩 거기에서 있었거든


암튼 충분히 놀고 6시 30분이 집합이라 나는 6시부터 씻고 나갈준비를 했거든


그래서 짐 있는곳같더니 그 누나가 이미 다 씻고 거기서 짐 정리하고있더라


그래서 내가 누나 등짝 중간파워로 쳤다가 개맞음 ㅋㅋ


암튼 그렇게 장난치다가 난 씻고나왔더니 누나가 내 짐 다 챙겨놨더라


그래서 뭐지? 이러고있었는데 누나가 'XX이 차키 내가 가지고있으니까 짐넣으러가자'
이러길래 차에서 좀 누워야겠다 하고 가자그랬지


그렇게 짐을 넣으러가서 트렁크에다가 그냥 구석에 꾸겨넣고 차에서 의자 뒤로빼고 누워있었다


누나가 운전석에타고 내가 조수석에타고있었는데


누나가 나보고 운동한적이 있냐고 물어보더라고


나도 왕년에 합기도를 다녔었고 단증까지 있었던상황이라


자신만만하게 합기도3단! 이라그러면서 손을 쫙 뻗어서 3을 가리켰지


그러더니 누나가 나보곤 하는말이 근육을 보여달라는거야..
자기네 오빠도 합기도를했었는데 근육이 엄청났다고 그러면서..


근데 왠지 그 누나네 형이 합기도를 했다니까 동족감? 같은게 느껴짐 ㅋㅋㅋ


그래서 '내가 팔근육 보여줌 , 팔근육은 자신있음' 이러고 팔에 힘을 쫙 줬지


구라가 아니라 학교에서도 팔힘이 제일쎄서 5:1로 줄다리기 대치중인데 내가 이겼거든


그러더니 누나가 내 팔에 볼을 비비는거여


그러면서 하는말이 '여자들은 근육이있는남자를 좋아할까?' 이러더라고


그래서 내가 한마디 던져줌 '누나는 근육있는남자 좋아해?' 이랬더니


말없이 조금 격하게 끄덕거리더라고


그래가지고 내가 '그럼 누나는 왜 그런남자랑 사귐?ㅋㅋㅋ' 이랬다
누나의 남친은 근육이없고 좀 살이있는편인데 잘생겼거든


그러더니 약간 볼 부풀리면서 '에이.. 너 그러는거 아니다' 이러더라고


ㅋㅋㅋㅋ 존나 귀여워서


볼 양옆으로 쫙 늘렸더니 으브브브 거리면서 저항하더라 ㅋㅋ


진짜 귀여워서 볼 한쪽 쫙 늘리고 사진까지찍었음 ㅋㅋㅋ


그러고 놀다가 지쳐서 조수석의자 뒤로 살짝 빼서 누워있었다


누** 1분쯤됬나? 갑자기 누나가 내 아래를 살살 만지더라고


내가 그때 잠깐 졸고있었던차라 잠 덜깬거같이 '어 뭐야..미쳤나..' 이렇게 말했더니


아까 내 볼 꼬집은거 어쩔거야 이러더라고


그러더니 내 거시기를 꽉 쥐더라
[알잡혔었음..]


근데 알 잡혔다가 존나 버둥댔더니 알은 놓치고 딱 거기만 잡고있었음


그러더니 나도모르게 딱 서더라


누나는 얼굴 빨개져가지고 아무거도 못하고있고
나도 당황해서 멍때리고있는데


누나가 살살 내 거기를 다시 만지는거야


그래서 '뭐여..이거 설마 썰에서나보던일이 진짜 터지는건 아니겠지?'
하고 했는데 불길한예감은 다적중하더라 ㅅㅂ ㅋㅋ


운전석에서 상체만 조수석으로 넘겨가지고
내 거시기를 살살 입에 넣는거야..


그래서 난 그냥 누나를 번쩍 들어서 조수석으로 옮겨줬다


그러더니 남여가 서로 마주보고 딱 할수있는자세가 나오더라고..


그래서 내가 말없이 그냥 누나를 눌러서 집어넣어버렸다


넣는순간 누나가 놀래서 발악을하더라고
'미쳤냐? 안빼?'
이러고 욕하고 하다가 내가 계속 움직이니까 누나도 슬슬 느꼈었나봐


느껴지더라고 점점 뻑뻑하던게 부드럽게 움직이니까


아 이게 **에서본게 사실인가보다..싶었지


그래서 티셔츠 위로 까서 가슴을 살살 만져줬더니 느낌좋다고 그러더라고


그렇게 한 14분정도 하다가 뺐다


그러더니 누나가 조수석아래로 기어들어가더니 가슴으로 살살 문질러주더라고
[이 누나는 가슴이 큰편이였음]


그래서 난 눈앞에서 **을보듯이 그렇게 경험을 했다


진짜 무슨 혼빨리듯이 쌌다


진짜 씨 하나 남김없이 쫙쫙 팔려 나간느낌이여서 천장보고 끄어얽 거렸더니


누나가 받아먹을라그러던데 내가 못먹게함


솔직히 입에다하는건 더럽다고생각을해서..


그래서 옷 다시 입혀주고 운전석에 앉혀줬음


근데 5분동안 서로 어색하다가 6시30분에도 집합 안했었음


그때 누나 복장은 하얀 딱 붙는 티셔츠에 검정핫팬츠를 입었었거든


그래서 나는 속으로 '이미 한번 했는데 질러 ㅅㅂ'
이 마음을딱 잡고


운전석에서 핸드폰하고 있는 누나의 다리사이로 손을 집어넣었음


또 화들짝 놀라더라고 , 멍 하게 쳐다보는데 내가 그냥 살살 위아래로 움직여줬다


그러고 내가 한마디했지 '누나 그냥 만져보는거야 ㅋㅋ'
이랬더니 누나가 약간 헐떡거리면서 'ㅋㅋㅋ 장난좀 그만쳐라'
이래가지고 가슴도 만지고 했었지..


나는 무슨 페티쉬있나봐 알몸보는거보다 옷 위로가슴만지고 만지는게 좋더라고 더 흥분되고


그래서 머리 싹 쓰다듬고 가슴좀 만지다가 허리도 한번 쓰다듬고 다리사이도 싹 훑어주고


그래서 겁나 만지고있었는데 누나가 손을 뿌리치더니 내리는거야


그래서 왜그러냐 물어봤더니 입구에 얘들있다고 그러더라고


봤더니 진짜 있어서 나는 폰하는척하고 누나는 짐에서 뭐 꺼내는척하면서 사건을 자연스럽게 덮었지


그렇게 나는 그 누나한테 폰번도받고 카톡도하고 문자도 하는 그런사이까지 됬다


이 누나는 왠지 친누나같이 친근한 성격이라 거리낌없이 다가갈수있는 그런사람인거같다.


긴 글 읽어줘서 고맙습니다.


뭐 보통 보면 조작조작 하시던데 맘대로하세요


이 일은 저도 알고 누나도 아니까요
서로가 알고있으므로 왠지 추억도 될듯 합니다


0   0   이전글다음글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더방 광고문의 : thebangkr@gmail.com

1분참여로 썰포인트 얻기! 트위터 팔로우 하시면 썰 100개 볼 수 있는 포인트를 드립니다. 트위터 바로가기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084건 1 페이지
제목 포토 글쓴이 날짜
더방 광고문의    thebangkr@gmail.com
전국 출장마사지★ 출장만남유흥.ㅈㄱ만남 얌넹 아이디로 검색 2016.01.13 00
워터파크 갔다가 친구형 여친이랑 한번 한 썰 벌개미 아이디로 검색 2015.11.30 00
시험기간에 누나랑 한 썰 한솔 아이디로 검색 2015.11.30 00
19)남친때매미치는썰 ㅋ 인생의진리지 아이디로 검색 2015.11.30 00
워터파크 사우나에서 소변싼썰 검은사막 아이디로 검색 2015.11.30 00
친구들이랑 밤에 잡힌썰 대륙남 아이디로 검색 2015.11.28 00
야간 편돌이하다가 손님한테 처맞은 썰.ssul - 썰 남자성기삽니다 아이디로 검색 2015.11.28 00
복싱 배워서 일진 놈들조진 썰 벌개미 아이디로 검색 2015.11.27 00
초딩때 경찰보고 지린썰 똥왕 아이디로 검색 2015.11.25 00
한여름밤에 꿈꾸듯 사귀었던 썰-2 - 썰댓글1 바오밥 아이디로 검색 2015.11.24 00
학원 센세이 썰.SSUL - 썰댓글2 태양신 아이디로 검색 2015.11.24 00
케리비안베이 갔는데 쌀뻔함 성식이형 아이디로 검색 2015.11.24 00
뇌진탕인가요 저좀도와주세요 죽는건가여 리빙로즈 아이디로 검색 2015.11.23 00
아는 동갑내기부부 재산300억 남편이랑 은행과장 부인썰 - 썰 똥왕 아이디로 검색 2015.11.23 00
사디즘 주인님 만나서 마조히스트 된 썰 남자성기삽니다 아이디로 검색 2015.11.22 00

월간베스트

Login

설문조사(썰포인트지급)

방문 경로 투표해주세요.

베스트 썰

Ranking

  • 01 센티멘탈
    11,359
  • 02 넹네네
    9,643
  • 03 개같은자료에짖는개
    9,270
  • 04 쪼렙
    9,233
  • 05 말보로
    9,101
  • 06 체리향기
    9,011
  • 01 gangse
    18,592
  • 02 노원구광합성
    13,551
  • 03 넹네네
    11,858
  • 04 권동
    11,840
  • 05 양승
    11,581
  • 06 체리향기
    11,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