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전체검색 결과

게시판 - 10개 | 게시물 - 1,0761 / 108 페이지 열람 중

  • 클럽에서 만난 누나와 ㅅㅅ한 썰 2탄

    클럽 누나와의 ㅅㅅ 썰 http:///130526 반응이 좋은거 같아이어서 그 누나와의 썰을 풀려고 합니다.때는 음..이것도 스물겨울쯤일꺼입니다 ㅋㅋ그때도여전히 여친은 그대로 ㅋㅋ무튼 누나와 같이 몇번이고그런날이있었지만그날만큼은 누나가 안된다 그냥 잠만자고가라라고해서 그래알겠어라답하고 그냥 같이밥먹고영화도보고 나와서 공원산책을돌고있었죠공원산책을하던중에 우연히 누나의 전남친들에관해서듣게됫죠그누나는 딱3번을 사겨봤는데 한명은 고등학교때잠깐 또한명은은 사회인이되고나서인데성인이된후 사귄남자인데 사귀고헤어지고 다시사귄남자였죠 그남자가 워낙에…

    잠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3-15 10:31:20

  • 스튜어디스 사촌누나 팬티로 딸친 썰

    걍 펙트만말할게요 한달전에 사촌누나네집에놀러갓는대 누나2명이잇는거임 난 혹시몰라서 화장실에가봣어 왜 여자들속옷화장실레 널어놓자나 근대 팬티가잇는겨 그래서 이거면 한달은가겟다해서 팬티주머니에넣고 집가서 팬티로 딸치고 팬티쫌 좋은향기 낫음

    대륙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3-12 16:47:38

  • 29살 사촌누나 마음껏 만진썰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그냥 있는대로 쓸게 노잼이라도 이해좀...나는 고3이고 누나는 29살인데 아직 결혼을 못해서 가족들한테 욕을먹고사는 누나임.. 우리 가족이랑 누나네 가족이랑 우리집 근처 오리집에서 외식을 했어.누나가 술을 겁나좋아해서 2병정도를 혼자마시는데 마신만큼 더 취해가지고 꽐라가되버리는 그런체질임 마셔놓고 아좀만 마실걸하고 후회하는스타일 ㅇㅇ알지? 아무튼 외식자리에서 소주2병을 30분만에 들이키더니 그대로 곯아떨어져버렸음외식자리 끝나고 볼링장에 갔다가 노래방가고 집가는게 원래계획이었는데 누나가 식당에서 곯아떨어져 버린…

    양파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2-09 11:51:09

  • 누나랑 한썰.

    다음화 보기

    후미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3-07 03:01:25

  • 누나랑 사겼던 썰 1

    썰을 처음 써봐서 필력이 모자라니 이해바란다내가 중2때 고1 친누나를 이성친구로 바라보고 좋아했었다중2병이 한창돋아서 그랬는지 모르겠다그래도 다행인건 친누나를 성적대상으로 본게 아니라반에서 마음에 드는 여자애를 짝사랑하는 순수한 마음 같은거였다,애초에 친누나를 짝사랑하는게 순수한건지 근친인건지는 모르겠고친누나는 존나 예쁜건 아니고 그냥 평타 치는것 같다몸매는 i라인이라 해야되나.. 가슴도 특별나게 큰것도 아니고..그냥 보기좋게 마른정도..?근데 내눈엔 다 사랑스럽게 보였어그때 내가 항상 누나한테 무관심한척 게임하고 그랬거든그러면서도…

    성식이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3-06 17:03:31

  • 친구누나랑 잔 썰

    음 기억을 떠올려보자면 그때 한창 여름이였던거 같아 친구놈 누나가있었는데 내가 고딩일때 누나는 성인이셨어 누나랑 자주만나고 톡도 많이하다가 썸을타게됬지 그러다가 누나가 뭐 좋아한다고 고백을했었는데 내가 얼떨결에 확답을 제대로 하지못했어 그일만생각해도 ㅈㄴ 아쉽다 무튼 그러다보니 톡을 잘안하게되더라 그렇게 아마 일주일? 쯤지났을거야 누나한테 톡이왔어 '○○아 여행안갈래?' 뭐 대충 이렇게왔어 오랜만에 연락하는거라 설레기도 했고 나는 부모님께 허락맡고 갔다오기로 했지 결국 친구랑 친구누나 누나친구(돼지) 4명이서 갔다…

    니새끼의친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3-05 22:20:33

  • 친구 둘째누나한테 따먹힌 썰

    나님 고2때 얘기임썰 시작전에 나님으로 말할것 같으면 고1때 키가 150초반이었음 ㅇㅇ그러다 고2되고 170초반으로완전 폭풍성장했어무튼 시험기간이라 친구랑 공부라는거좀 해볼라고 친구 집에 놀러감 ㅇㅇ친구는 막내였고 위로 누나가 두명 있었음전에 몇번놀러간적도 있고누나들도 자주 봐서그런지 별로 불편한 사이는아니었음. 첫째누나는 회사다닌다고 일가있고둘째누나가 스무살 백조라 집에서 겜하고 있드라친구랑 라면 한사바리 하고 공부하고있는데친구 어머님이 전화와서 심부름을 시켰어뭐 어디가서 뭐떼고 뭐 어디 갔다주고어머님들이 이런심부름 가끔 시키잖아…

    델리씨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3-09 18:55:22

  • 중1때 새누나 생긴 썰

    안녕 3일전에 제대한 남자양띄어쓰기 맞춤법 틀려도 좀봐줘 아직 키보드가 미숙해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종교가 서로달라..아버지는 무교이고 어머니는 기독교임 근데 내가 싸우는걸본적이없음그정도로 금술이좋으셔 제사도 같이지내 자랑이지만 아버지랑 어머니가 진짜착하셔 그래서 나 중1때 입양을시킴솔직히 내가 어렷을때면 몰라도 중1이면 알거다아는데 입양이라니 난싫다고 분명이 의사표현을했지 근데 어머니가 너무 주장이 확고하셔서 아버지도 어쩔수없다는듯이 말하시더라고 이름은 말할수없는데 16살 여자였어 누나 친부모가 이혼을하셔서 아버지가 혼자키우셧데.…

    리얼비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2-24 03:44:34

  • 아는 술집 누나 스펙 썰

    차 없고,나이 42에 빚3000문신 온몸에 있는 건달 동거남이랑 원룸살고(남자빚 5000)술집만(비즈빠, 젊을땐 룸싸롱) 다니다 돈 안돼 보험화사 같이다니다가 회사생활 적응못해 때려침.가방끈 졸라 짧고, 뉴스 안보고, 드라마만 보고, 얘기해보면 완죤무식.성격 오락가락(알콜성 조울증)에 남자도 좋아해서 맨날 바람핌.키 작고 몸매는 그럭저럭, 얼굴은 흉하게 성형(성괴도 아니고 성형이 잘못됨).집안이 온통 박정희 사생팬이라함.아버지 경비하다 짤리시고 어머니는 식당 설겆이 한다고..언니 한명 있는데 같은 빠 다님.건달 기둥서방이랑 두번 결…

    천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2-26 09:06:50

  • 게임하다 만난 누나 한테 먹힌썰

    2010년 쯤으로 기억한다 한참 대학 입학해서 알바하면서 알바한돈으로 아이온 현질하면서 게임에 미쳐살때가 있었음.  아이온 해본사람들은 알겠지만 게임 특성상 톡도 하면서 게임하는 사람들이랑 이런 저런 일상생활 얘기도 하고 같이 게임하고 만나서 술먹고 놀고 하는경우가 많다.  20살 어린애기라서 항상 형들한테 이쁨을 독차지하고 있을무렵 우리 문파같은곳에 여자한마리가 들아왔다.  나는 개인적으로 여자랑 게임 같이하는걸 싫어했음 잘하는 사람도 못봤을 뿐더러 꼭 게임상에서 여자가 껴있으면  이래저래 골치아픈 일이 생기길래 여자랑 같이 게임…

    밥죡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2-26 16: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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