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전체검색 결과

게시판 - 15개 | 게시물 - 4161 / 42 페이지 열람 중

  • 섹파 집에서 자다가 걔네 엄마한테 들킨 썰

    원래 그 섹파랑 살다가나중엔 그냥 따로 살았는데술만 마시면섹파 집에 들렀다 가고 그랬거든그럼 그년이 안된다고 하다가슈퍼 가서 뭐 사다달라고 그러면문 열어주거든 ㅋㅋ그럼 이제 어차피 맨날 떡치던 사이라서난 옷 다 벗고 자거든왜냐면 옷에 땀차면 내일 입기 그러니까암튼 나도 ㄷㅏ 벗고 섹파년도 후배위로 존나 쪼이게해서 존나 하다가 잤지 근데 원래 섹파년 집에 걔네 엄마가 다음날 오후에 온댔는데아침 9시에 온거 열쇠 다 있으니까 아예 문 열고 들어와서방에 나랑 둘리 다 벗고 있는 거 본거 ㅋㅋㅋ난 진짜 초인적인 직감으로 걔네 엄마 보지도 …

    벌개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3-12 18:26:30

  • 내남친나버리고울엄마연애질한다

    남친)야우리헤어지자지영)갑자기왜?ㅠ남친)나다른여자생겼어지영)그래,알았어---------남친과대화가끝나고---------엄마)지영아지영)왜요?엄마)오늘일찍들어와지영)앙~~~오늘친구들이랑만나기로했는데ㅠ엄마)안돼 오늘빨리들어와지영)네ㅜㅠ--------------------------------지영)야남친)왜지영)너다른여자만나잖아남친)어근데뭐지영)그여자이름뭐임?남친)알아서 뭐하게지영)걍남친)강지연 됬냐?!지영)엥??강지연은울엄마인데--------------------------------지영)엄마바람펴??!!엄마)오늘니아빠랑이혼…

    잠만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2-02 19:35:16

  • 엄마 ssul.

    모바일이라 ㅈ같은거 이해좀방금 쇼파에 누워서 폰으로 검색을 하고 있었음 근데 어디서 식초냄새 비슷한 냄새가 났었음 그래서 냄새의 출처를 알기위해 쇼파에서 일어난 순간 배란다 창문에 비친 엄마가 보임 엄마는 뭔가를 하고있었음 근데 다리 가운데가 검정색이었음뭔가 하고 자세히 보니까 보털이더라근데 그때서부터 상황파학이됨 엄마가 **를 해서 보징어냄새가 난거였음 그리고 더심한건 엄마가 **를 다하고 뭘 숨기더라 난 그걸 찾기위해 엄마가 없을때 엄마방으로 가서 찾았는데ㅅㅂ딜.도였어 나 어떻해야되냐 ㅅㅂ

    코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2-22 22:41:24

  • 엄마의 힘

    몇년전 여름 집근처에 하얀색에 노란색무늬의 점박이 고양이가 서성거렸다가끔 나와 마주쳤는데 길고양이가 그렇듯이 쌩~ 하니 도망가버렸다어느날은 나를 보고 도망을 안가는거다거기다 입을벌리면서 "캬~~~~!!!!" 이빨을 드러내며 나와 맞서는데속으로 쪼끔은 두려웠다뒤를 보니같은무늬의 아기고양이들이 네마린가 다섯마리가 멀찌깜치 있는거였다존내 귀여웠다'아~ **때문에 그랬구나~~~" 하고 뒤돌아섰는데미처따라가지 못한 아기고양이가 막다른 벽구석에 겁을먹고 나를 보고있었다난 너무 귀여워 잡아볼려고 손을 내밀자아기고양이는 권투선수…

    삐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2-05 20:33:54

  • (썰베 펌) 과외선생님엄마랑 ㅅㅅ한썰

    내가과외를하는 고3이다과외선생님은 여자이고 과외선생님이랑 많이친해서 선생님엄마랑도잘안다왜냐하면 난 과외를 과외선생님 집에가서 하기때문이다..ㅎㅎ오늘은 학교가 일찍끈나서 시간보다일찍 과외쌤집에가게되었다과외쌤이 집에 엄마가잇으니 가서 기다리고해서 난 아무런마음도없이 집에갔다갔는데 벨을눌러도 아무인기척이없어서 기다리고있는데 급하게 샤워가운을 입고 나온느 쌤엄마를보게되었다쌤은 아버지가 일찍돌아가셔서 어머니가 홀로사신다근데 난 그샤워가운사이에 촉촉히젖은 젖을볼수가있엇다...이러면안되지만 나의 아랫돌이는 빳빳해지기시작했다..그쌤엄마가…

    코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1-15 17:22:19

  • ㅇㄷ 보다 엄마한테 들킬뻔한썰

    난 중3의 피끓는 청춘이다.나의 부모님은 나의 스마트폰 사용에 매우 민감하셔서 난 항상 잘때 폰을 부모님방에 두고 잔다.하지만 난 부모님이 모르는 공기계가 하나있어서 그걸로 매일밤을 보내곤 핬다.어느 날이었다. 여느때처럼 내일이 토욜이고 하니 ㅇㄷ이나 볼까 하는생각에 부모님이 잠드신걸 확인하고 공기계를 꺼내어 ㅇㄷ을 보고 ㄸㄸㅇ 도 쳤다열심이 ㅍㅍㄸㄸㅇ 를치고나서 화장실에 갔다가 내방에와서 이제 ㅇㄷ을 그반보고 아프리카키비나 좀 보다 자야겟다는 생각에 누워서 아프리카 티비를 봤다.근데 갑지기 엄마가 내방에 오는거다.난 ㅈㄴ…

    산할아버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2-23 09:32:53

  • 엄마랑 한 초딩 썰.txt

    엄마랑한썰풀어본다 이거 실화 95% 자작나무5%이제부터 시작함내가 한 13살쯤 됬음 내가 어렸을때 부터 발육이 빨라서 성에대한 관심이 조끔 빨리생김 어느덧 중1되서 더욱많은걸알게되고 난 박사가됨 님들은중2때 제일성욕이 제일높은거 아시잖아 어느날부터 에마가 되게 섹시해보이는거임 그러다가 엄마하고 할수있다는 생각이 들음 그날부터 계획세우기 시작함 어느날 내가 **을 보다가 엄마한테 걸림 그때내가 딱 머리속에 스치는 생각이 드는거임 딱 그때 엄마한테 다가가서 엄마 엉덩이를 주무름 그러자 엄마가 거부를 함 **에서 본것처럼 엄마 …

    남자성기삽니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1-13 08:50:14

  • 엄마친구딸2명이랑여행가서만진썰 .1

    내가 모바일이라서 필력이좀딸림 이해점때는 바야흐로 작년여름 예전부터 우리마미랑 친하게지낸아줌마두명이잇음 엄마가 아줌마두명이랑 여행을간다함 (중2때) 그둘 나랑초등학교때같은반이엇는데 한명은전학갓다가 다시옴그래서 한명은 키가작고귀여운편이엇음약간 신민아삘또한명은 얼굴이 성숙하고 **이좀큼 ㅅㅌㅊ?그래서 이렇게여행을갓는데 갯벌을가는거임 낮에아직물이잇어서 셋이들어가서노는데 얼굴 ㅅㅌㅊ인애가 검은옷입어서 별로기대안햇는데 젖으니까 꼭.지가보임그리고 바다에들어가면 옷이조금뜨잖슴근데 ㅅㅌㅊ인애가 옷이떠서 **밑부분이조금보엿음ㅋ노브라인증또작…

    바오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1-22 23:38:55

  • 딸치다 엄마한테 걸린 썰

    이일은 어저께있었던일임 시.발ㅋㅋㅋㅋ엄마가 모임때문에 집에없고 동생이랑 나밖에없었음12시가 되서 동생이 자니까 이때다싶어서 내가 자주 애용하는 파일쿠키란 웹하드 들가서 이어폰끼고 즐딸하고있었어 근데 신음소리가 너무큰거야 그래서 소리좀 잠시 줄이고 다시볼까?하고 앞을본순간 시.발 앞에 엄마가 혐오스러운표정으로 나랑 눈마주침 근데 그상황에서도 좆에 손을 안떼고 흔들고있는게 지금생각해보면 존나웃겨ㅋㅋㅋ그래서 3초동안 아무말도안하다가 엄마가먼저 방에서나감 시.발 나도 들킨게 처음인지라 당황스러워서 바로 불끄고잠 지금까지도 엄마랑 …

    태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2-06 12:06:19

  • 엄마때문에 처음 속옷삿을때 창피했던썰

    난 지금 중3인데 이년전 중1 5~6월달쯤 있었던 썰이야내가 원래 브라를 안하다가 그때 중1되서 다른 친구들 하는거 보니까 나도 해야할것 같더라고그래서 주말에 엄마한테 브래지어 해야할것 같으니 사달라고 하니까 월요일에 사러가자고 하셧음미리 말하자면,우리 엄마는 아빠보다 더무섭고 엄격하시고 점 그런게 있음..아무튼 우리 집이랑 학교까지 걸어서 오분거린데 학교 정문앞 길가에 속옷가게 있음일층에 여자속옷 팔고 이층에 남자속옷 파는데 별로크지않음 그리고 월요일 됨. 월요일이7교시인데 아직도 기억나는게 마지막 교시가 체육이었음. …

    검은사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1-19 06:4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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